dpreview.com 의 Canon-EOS 1D/1DS/5D forum 에서 글을 읽다가
sRGB와 Adobe RGB에 관해 정리된 페이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읽어보니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었고,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요약 정리해본다.
원문은 다음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Photographic color spaces - sRGB vs Adobe RGB
이미지 출처 : http://kanonji.blog4.fc2.com/blog-date-200706.html
위의 이미지는 sRGB와 Adobe RGB(이하 aRGB) 색공간이 차지하는 상대적인 크기를
전체 색공간 안에 표현한 것이다.
여기서 보이는 색은 실제 그 색공간의 한계가 아니라 각각의 색공간이
다른 색공간에 비해 어떠한 색을 좀더 잘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표시라고 보는 것이 적당하다.
그렇다면 색공간(Color Space)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
측정할 수 있는 값 - 가산혼합(additive color image)방식에서는 빨강, 녹색, 파랑의 양 -
을 이용해서 색을 표현하는 방법
사람 눈에 보이는 모든 색을 RGB 색공간이라고 한다. 여기서 RGB는 각각 빨강, 녹색, 파랑을 뜻한다.
이 세가지 색을 이용해서 금속성의 색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색을 표현해낼수 있다.
하지만 카메라, 스캐너, 모니터, 프린터 등에서는 이러한 색을 모두 표현해내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때문에 sRGB와 aRGB (그리고 그외의 색공간)이 나타나게 되었다.
카메라, 스캐너, 모니터, 프린터 등의 기기들은 각각 그 장치만의 색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장비들에게 공통된 하나의 표준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러한 표준들 중의 하나가 aRGB와 sRGB이다.
그렇다면 sRGB와 aRGB 색공간은 무엇인가?
sRGB는 둘 중에 좀더 오래되었고, MS Windows 기본 설정으로 's'는 standard(표준)을 뜻하며
ANSI sRGB IEC61966-2.1 의 줄임말이다.
sRGB는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컴퓨터 모니터와 컬러 TV의 기본 설정이다.
aRGB는 Adobe사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a'는 Adobe를 뜻한다.
aRGB 색공간의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모니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더라도 상당히 고가일 것이다)
두 색공간은 모두 RGB 색공간의 부분집합이다.
따라서 둘 모두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색을 모두 표현하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sRGB와 aRGB의 차이는 무엇인가?
JPEG 이미지에서 색을 표현하는데는 24 bit가 쓰인다. R, G, B 각각에 8 bit가 할당되어,
총 16,777,215 가지의 색을 표현할 수 있으며, 이는 sRGB와 aRGB가 동일하다.
두 색공간의 차이는 어떠한 색을 표현하는가에 있다.
이 글의 시작부분에 있었던 각각의 색공간을 표현한 그림을 보면 sRGB가 aRGB의 부분집합으로 보인다.
즉 sRGB의 모든 색이 aRGB로 표현된다고 생각할수 있으나 이 크기가 전부는 아니다!
aRGB가 sRGB에 비해 좀더 파랑과 녹색에 치우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반면에
sRGB는 aRGB에 비해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색을 좀더 세밀하게 표현가능하다.
즉, aRGB가 좀더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고 sRGB는 색의 음영을 좀더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
두 색공간이 모두 1600만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보면
둘의 차이는 어떠한 1600만 색상을 각각 표현할 수 있냐는 것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명확하다.)
(그림 출처 : http://www.petrvodnakphotography.com/a ··· pace.htm)
그렇다면 sRGB와 aRGB 중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할까?
미안하게도 간단하게 어느 하나를 쓰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좀더 넓게 일반화를 시켜보면
사진을 찍는 사람 중 오직 1% 만이 aRGB로 표현할 수 있는 색을 만들어내는 장치를 이용해서 사진을 프린트 하게 될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sRGB가 그저 OK 일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는 99% 사람에게 맞다는 것이다.
웹에서는 sRGB가 표준이고, aRGB는 옵션조차 되지 않는다.
웹에 포스팅된 사진은 모두 sRGB라는 전제하에 있으며, 대부분의 브라우저 또한 sRGB 색공간에 맞춰 출력한다.
만약 aRGB로 된 사진을 일반적인 브라우저로 보게 된다면 바랜 색을 보게 될것이다.
카메라에 색공간을 선택하는 메뉴가 없다면 - 대부분의 컴팩트 카메라(point-and-shoot camera) - sRGB가 기본 설정이다.
또한 일반 사람들이 접근 할 수 있는 대부분의 프린트 업계 또한 sRGB가 기본 설정이다.
자 그럼 남은 1% 의 사진가들은 어떨지 생각해보자.
나는 그들 대부분 역시 aRGB를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다음의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aRGB를 쓰는 의미가 없다.
aRGB 색공간(또는 RAW)로 촬영한다.
당신의 하이엔드 모니터는 캘리브레이션 되어 있다.
당신의 프린터는 적절한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
color space aware editing 프로그램을 모든 과정에서 사용한다.
자, 이제 당신이 위의 모든 요구사항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sRGB를 쓰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본다.
두 색공간의 차이점을 알아내기란 쉽지 않으며,
특히나 당신의 일반적인 모니터나 집에서 쓰는 프린터를 사용한다면 그 차이는 없다.
아직도 확신하지 못하는가?
왜 더 넓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느냐고?
일반적으로 최종 출력 장치가 표현할 수 있는 색공간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그 이상은 필요없다.
더 넓은 영역을 표현하는 색공간에서 작업하는 것은 불연속적인 색의 톤(posterization)을 만들어내기 쉽다.
aRGB와 같은 큰 색공간에서는 출력 장치가 표현할 수 없는 넓은 색공간에
제한된 단계의 음영이 표현되어야 하고, 그렇다보면 posterization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각각의 색공간에서 다른 색공간으로 변환하는 것은 어떨까?
sRGB <-> aRGB 로의 변환은 수학적인 계산으로 이루어지며 따라서 interpolation 및 round-off 에러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하나의 색공간에서 표현할 수 있는 색이 다른 색공간에서는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표현할 수 있는 비슷한 다른 색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즉, 색공간을 변환하는데에는 degradation이 발생하고 이는 두 색공간의 차이가 클수록 더 크게 발생한다.
원본의 aRGB 및 sRGB 파일이 항상 가장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특히나 sRGB에서 aRGB로의 변환은 전혀 아무런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다.
정리하자면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면 색공간의 변환은 피해야 한다.
그렇다면 언제 aRGB가 사용되어야 하나?
만약 당신이 RAW로 촬영하고 이를 16 bit TIFF로 변환하고, JPEG으로의 작업은 하지 않으며,
당신이 적절하게 프로파일된 편집 툴을 가지고 있다면 aRGB를 사용해도 좋다.
당신은 당신의 작업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것인지 알고 있을 것이며,
만약 당신이 aRGB로 사용하면서 어떠한 이득도 얻지 못할지라도 적어도 손해는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단지 최종 출력단에서는 대부분 sRGB로 변환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고 있으면 된다.
aRGB가 가장 나은 선택이 되는 경우도 있다.
sRGB로 표현할 수 없는 색을 담고 있는 광경이 존재한다.
만약 당신이 전문적인 포토그래퍼이고, 이러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프린터를 가지고 있고,
색 프로파일이 적절히 셋업되어 있으며, 포토샵에 능통하며, 색에 관한 아주 정밀한 눈을 가지고 있다면
aRGB가 당신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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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맨 위의 그림만 보고 aRGB가 더 좋겠거니하고
Adobe RGB로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하다가 마지막에만 sRGB로 바꾸었었는데
위의 글을 읽다보니 그럴 이유가 없어보인다.
내가 전문적인 사진작가도 아니고, Adobe RGB를 지원하는 프린터를 이용해 프린트할 가능성도 현저히 낮은데다
대부분의 이미지를 모니터를 통해 웹에 올려진 것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sRGB로 촬영하고 sRGB상에서 후보정하는 것이 좋겠다.
sRGB와 Adobe RGB에 관해 정리된 페이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읽어보니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었고,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요약 정리해본다.
원문은 다음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Photographic color spaces - sRGB vs Adobe RGB

위의 이미지는 sRGB와 Adobe RGB(이하 aRGB) 색공간이 차지하는 상대적인 크기를
전체 색공간 안에 표현한 것이다.
여기서 보이는 색은 실제 그 색공간의 한계가 아니라 각각의 색공간이
다른 색공간에 비해 어떠한 색을 좀더 잘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표시라고 보는 것이 적당하다.
그렇다면 색공간(Color Space)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
측정할 수 있는 값 - 가산혼합(additive color image)방식에서는 빨강, 녹색, 파랑의 양 -
을 이용해서 색을 표현하는 방법
사람 눈에 보이는 모든 색을 RGB 색공간이라고 한다. 여기서 RGB는 각각 빨강, 녹색, 파랑을 뜻한다.
이 세가지 색을 이용해서 금속성의 색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색을 표현해낼수 있다.
하지만 카메라, 스캐너, 모니터, 프린터 등에서는 이러한 색을 모두 표현해내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때문에 sRGB와 aRGB (그리고 그외의 색공간)이 나타나게 되었다.
카메라, 스캐너, 모니터, 프린터 등의 기기들은 각각 그 장치만의 색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장비들에게 공통된 하나의 표준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러한 표준들 중의 하나가 aRGB와 sRGB이다.
그렇다면 sRGB와 aRGB 색공간은 무엇인가?
sRGB는 둘 중에 좀더 오래되었고, MS Windows 기본 설정으로 's'는 standard(표준)을 뜻하며
ANSI sRGB IEC61966-2.1 의 줄임말이다.
sRGB는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컴퓨터 모니터와 컬러 TV의 기본 설정이다.
aRGB는 Adobe사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a'는 Adobe를 뜻한다.
aRGB 색공간의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모니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더라도 상당히 고가일 것이다)
두 색공간은 모두 RGB 색공간의 부분집합이다.
따라서 둘 모두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색을 모두 표현하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sRGB와 aRGB의 차이는 무엇인가?
JPEG 이미지에서 색을 표현하는데는 24 bit가 쓰인다. R, G, B 각각에 8 bit가 할당되어,
총 16,777,215 가지의 색을 표현할 수 있으며, 이는 sRGB와 aRGB가 동일하다.
두 색공간의 차이는 어떠한 색을 표현하는가에 있다.
이 글의 시작부분에 있었던 각각의 색공간을 표현한 그림을 보면 sRGB가 aRGB의 부분집합으로 보인다.
즉 sRGB의 모든 색이 aRGB로 표현된다고 생각할수 있으나 이 크기가 전부는 아니다!
aRGB가 sRGB에 비해 좀더 파랑과 녹색에 치우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반면에
sRGB는 aRGB에 비해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색을 좀더 세밀하게 표현가능하다.
즉, aRGB가 좀더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고 sRGB는 색의 음영을 좀더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
두 색공간이 모두 1600만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보면
둘의 차이는 어떠한 1600만 색상을 각각 표현할 수 있냐는 것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명확하다.)

그렇다면 sRGB와 aRGB 중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할까?
미안하게도 간단하게 어느 하나를 쓰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좀더 넓게 일반화를 시켜보면
사진을 찍는 사람 중 오직 1% 만이 aRGB로 표현할 수 있는 색을 만들어내는 장치를 이용해서 사진을 프린트 하게 될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sRGB가 그저 OK 일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는 99% 사람에게 맞다는 것이다.
웹에서는 sRGB가 표준이고, aRGB는 옵션조차 되지 않는다.
웹에 포스팅된 사진은 모두 sRGB라는 전제하에 있으며, 대부분의 브라우저 또한 sRGB 색공간에 맞춰 출력한다.
만약 aRGB로 된 사진을 일반적인 브라우저로 보게 된다면 바랜 색을 보게 될것이다.
카메라에 색공간을 선택하는 메뉴가 없다면 - 대부분의 컴팩트 카메라(point-and-shoot camera) - sRGB가 기본 설정이다.
또한 일반 사람들이 접근 할 수 있는 대부분의 프린트 업계 또한 sRGB가 기본 설정이다.
자 그럼 남은 1% 의 사진가들은 어떨지 생각해보자.
나는 그들 대부분 역시 aRGB를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다음의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aRGB를 쓰는 의미가 없다.
aRGB 색공간(또는 RAW)로 촬영한다.
당신의 하이엔드 모니터는 캘리브레이션 되어 있다.
당신의 프린터는 적절한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
color space aware editing 프로그램을 모든 과정에서 사용한다.
자, 이제 당신이 위의 모든 요구사항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sRGB를 쓰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본다.
두 색공간의 차이점을 알아내기란 쉽지 않으며,
특히나 당신의 일반적인 모니터나 집에서 쓰는 프린터를 사용한다면 그 차이는 없다.
아직도 확신하지 못하는가?
왜 더 넓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느냐고?
일반적으로 최종 출력 장치가 표현할 수 있는 색공간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그 이상은 필요없다.
더 넓은 영역을 표현하는 색공간에서 작업하는 것은 불연속적인 색의 톤(posterization)을 만들어내기 쉽다.
aRGB와 같은 큰 색공간에서는 출력 장치가 표현할 수 없는 넓은 색공간에
제한된 단계의 음영이 표현되어야 하고, 그렇다보면 posterization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각각의 색공간에서 다른 색공간으로 변환하는 것은 어떨까?
sRGB <-> aRGB 로의 변환은 수학적인 계산으로 이루어지며 따라서 interpolation 및 round-off 에러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하나의 색공간에서 표현할 수 있는 색이 다른 색공간에서는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표현할 수 있는 비슷한 다른 색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즉, 색공간을 변환하는데에는 degradation이 발생하고 이는 두 색공간의 차이가 클수록 더 크게 발생한다.
원본의 aRGB 및 sRGB 파일이 항상 가장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특히나 sRGB에서 aRGB로의 변환은 전혀 아무런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다.
정리하자면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면 색공간의 변환은 피해야 한다.
그렇다면 언제 aRGB가 사용되어야 하나?
만약 당신이 RAW로 촬영하고 이를 16 bit TIFF로 변환하고, JPEG으로의 작업은 하지 않으며,
당신이 적절하게 프로파일된 편집 툴을 가지고 있다면 aRGB를 사용해도 좋다.
당신은 당신의 작업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것인지 알고 있을 것이며,
만약 당신이 aRGB로 사용하면서 어떠한 이득도 얻지 못할지라도 적어도 손해는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단지 최종 출력단에서는 대부분 sRGB로 변환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고 있으면 된다.
aRGB가 가장 나은 선택이 되는 경우도 있다.
sRGB로 표현할 수 없는 색을 담고 있는 광경이 존재한다.
만약 당신이 전문적인 포토그래퍼이고, 이러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프린터를 가지고 있고,
색 프로파일이 적절히 셋업되어 있으며, 포토샵에 능통하며, 색에 관한 아주 정밀한 눈을 가지고 있다면
aRGB가 당신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
그동안 맨 위의 그림만 보고 aRGB가 더 좋겠거니하고
Adobe RGB로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하다가 마지막에만 sRGB로 바꾸었었는데
위의 글을 읽다보니 그럴 이유가 없어보인다.
내가 전문적인 사진작가도 아니고, Adobe RGB를 지원하는 프린터를 이용해 프린트할 가능성도 현저히 낮은데다
대부분의 이미지를 모니터를 통해 웹에 올려진 것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sRGB로 촬영하고 sRGB상에서 후보정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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